이글루스


3월 1일

 
새로운 시작이다
이제 따뜻한 봄날이 온다
내인생에 봄날 시작이다
그러기 위해서
아자아자 화이팅이다~!!^^

by 보름달 | 2008/02/29 23:22 | 이야기 | 트랙백

중국비자 싼곳 4만 5천원

 
닷트레블 ( 을지로 4가 전철역 7번 출구에서 나와 직진, 국민은행 끼고 우회전, 안쪽으로 들어감

by 보름달 | 2008/02/29 23:20 | 정보 | 트랙백

깊이 새기자

 
저도 시험공부할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아, 떨어지면 어떻하지?'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미 자신의 패배를 인정한거라고...불안을 합리화시키면 이미 그 꿈을 이룰 자격에서 그만큼 멀어지는 겁니다..꿈은 때론 무서울만큼 맹목적이어야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진정 원한다면, 두려워말고 도전하세요^^

by 보름달 | 2008/02/27 00:49 | 말하기 | 트랙백

60

 

60이라는 숫자가 무엇을 뜻할까?
바로 바로 바로~
나의 죽음의 몸무게란 말이다..ㅜ.ㅜ
방금 지용이 사진 올렸는데
어쩜그리 다리가..후덜덜이다 정말~
나보다 키도 크면서 몸무게게 적게 나가니 이거원
느므느므 창피하구나ㅜ.ㅜ
지용일 보면서 죽음의 다이어트 돌입 해야겠다
방금 만두랑 오뎅이랑 요쿠르트까지 먹어주는
이 죽일놈의 식탐~!!
내 너를 잠재우고 잠재워서 깨어나지 않게 해주리다~!!
지금 60이니 미친듯이 딱 12 빼자~!!
나도 한번 40에 도달해보자
나도 한다면 한다~!!
짧게 보지말고 좌절말고
길게 보자 1년동안 12빼는거야~!!
그래 이제부터 하는거야~!!
나도 이쁜옷 많이 입는거야~!!!!!!!!!
아자아자 홧팅~!!!!!!!!!!!!!!!!

by 보름달 | 2008/02/23 00:27 | 트랙백

푸핫~

 
이거 원~
다커서 사춘기가 다시 찾아 온걸까
아님 계속 사춘기였는데 심한 시기가 찾아 온걸까
내 나이가 지금 몇인데 이러는걸까
10대 때보다더 심한거 같아 정말 미친겠다
자제가 안된다
아니 자제를 하면 할수록 더 심해지니 이거원~
난 지금 성인 이란말이다
어처구니가 없다
오늘부터 108배를 해서 자제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이거원 챙피해서 친구한테도 얘길 못하겠다
미친거 아냐~

플러스..
몇시간 안지나서 썼는데 난 인간도 아니다
또 미친듯이 먹었으니
갈수록 자젤 못하는 나를 감당하기 힘들다
게다가 변덕도 이런 변덕이 없다
K야 정신차리렴
정신 차리자
이제 맑은 정신과 마음으로 살자꾸나
힘내렴 K야
이제 과거는 다 잊고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자
시~
시~
시작~!!

by 보름달 | 2008/02/22 18:36 | 트랙백

경고 100%

 
어찌하나
어쩌다 내가 이렇게 까지 됐을까
하루만 하루만 했던게 그사이 내 삶으 전부가 되었나보다
하루라도 안먹으면 정말 금단 현상이 나타난다
이 새벽에 초컬릿이랑 아이스크림 사러 뛰쳐나갔다고 하면
아마 다들 미친거 아냐???이럴테지...
아~정말 심각해도 너무 심각하다
이렇게 심각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마음 단디 아주 독하게 먹어야겠다
내일부터 일절 초콜릿 아이스크림 빵 커피 과자등 군것질 하면
사람도 아니다
정말로..
나를 위해서 이건 꼭 지켜야 한다
글고 아토피 때문에 약을 먹는데
약먹는 보람이 없잖아..
게다가 나에게 아토피와 살들은 필요악이잖아..
말로만 생각만 하지말고
몸소 실천하기를..
힘내고..
힘내자
아자아자화이팅~!!!!!!!!!!!!!!!!!!!!!!!!!!!!

by 보름달 | 2008/02/22 01:06 | 이야기 | 트랙백

어찌나는

 
작심 삼일도 못지키는 인간이 되었단 말인가
나의 상태가 이모양 이꼴이라니 참 한심하기 짝이없구나
하긴 그동안 베인 습관이란게 참 무섭긴 무섭더구나
미친듯이 먹고싶은 불타오르는 욕망..
공부에 그렇게 불타오름 좋으련만 왜난 먹을것에만 이리 집착하는지
하루종일 먹는 생각 음식 생각
특히 나의 페이버릿 아니 사랑하는 나와 뗄레야 뗄수 없는 절대적인 두가지
초콜릿과 아이스크림은 어찌 하란 말이더냐..ㅜ.ㅜ
예전의 절제있는 나가아니다
약을 먹고 있음에도 이러면 어찌하리오..ㅜ.ㅜ
아~
정말 한숨이 절로 나오는구나..ㅜ.ㅜ
내일부터 2월 20일로부터 아니 오늘이구나
다시 시작해야지..
습관이 하루 아침에 바뀌진 않을테지만
하루하루 노력하다 보면 바뀌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내일부터 하루하루 바꿔야지
나쁜 습관이여 안녕~~~~~~~~~~~

by 보름달 | 2008/02/20 00:47 | 이야기 | 트랙백

2주간 급 다이어트

 

2주간 매일 지킬것

1.일어나면 찬물 한잔 마시기
2.스트레칭 하기
3.간단히 아침
4.1시간 정도 걷기
5.6시 이후에 금식
6.물 많이 마시기
7.108배 하기
8.스트레칭 하고 취침

그동안 군것질은 물론 면종류 커피는 일절 금지
물 많이 마시고 되도록 야채 과일 많이 먹기

2주간 미친듯이 하자
그동안 너무 몸에 안좋은것만 먹어서 몸이 장난 아니잖아
나를 사랑하고 가꾸자
아자아자~!!!!!!!!!!
이것도 못지키면서 무슨일을 제대로 하겠어???
이것을 시작으로 나의 첫 변화는 시작됐어!!!!!!!!

by 보름달 | 2008/02/17 01:31 | 트랙백

변화

 
나에게 제일 시급한건 변화다
외형적인것은 물론 내형적인 변화또한 시급하다
내가 어떻게..
이런 생각으로 지금까지 지킨게 아니라 바보같이 멍하게
나에게..이게??이런 바보같은 물음으로 무시해버린것이
지금 땅을 치며 후회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제 변하려고한다
옛날 저런 터무니 없는 의문이나 답은 완전 삭제하고
내가 하고싶은대로 남의 눈 신경 끄고 정말 자유롭게 살자
그리고
뜨거운 마음으로 살자
나에게 변화 뿐 아니라 열정이 없는게 가장 문제다
너무 높은곳을 향해서 열정이 생기기 전에 식어 버린건가
뭐 너무 높은들 어떠하리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없다만을
해보지도 않고 이러는거 예전의 너가 하던 일이지 지금의 나는 아니야
오케이?
뜨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자
너무 늦게 너무 돌아와버렸지만 괜찮아
지금부터 난 새로워 질테니깐
무서울게 없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뜨거운 마음으로
자유롭게
그렇게
이제부터
미친듯이
행복하게
살테니깐

by 보름달 | 2008/02/17 01:20 | 말하기 | 트랙백

마음

 
마음대로 한다면야 문제가 안되겠지만
마음대로 안되니깐 문제가 되는거다
왜 맘과 몸은 따로 노는걸까
같은 내 몸속인데도 통합이 안되는 걸까
그래서 왜날 혼란스럽게 만드는 걸까
언제쯤 하나가 되는걸까
가능한 빨리 그렇게 됐음 하는데 그게 가능한건지

시간이 없다고 빨리 합체해 달라고~~~--;;

by 보름달 | 2008/02/04 01:12 |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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